이재용삼성전자(218,250원 ▲3,750 +1.75%)부회장이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김진동) 심리로 진행된 결심 공판에서 피고인 최후진술을 통해 "삼성이 잘못되면 안된다는 중압감에 저도 나름 노심초사하며 회사일에 매진해왔다. 하지만 제가 큰 부분을 놓친것 같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2017.08.0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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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삼성전자(218,250원 ▲3,750 +1.75%)부회장이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김진동) 심리로 진행된 결심 공판에서 피고인 최후진술을 통해 "삼성이 잘못되면 안된다는 중압감에 저도 나름 노심초사하며 회사일에 매진해왔다. 하지만 제가 큰 부분을 놓친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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