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사상 최악의 미세먼지 공습으로 보건용 마스크와 눈·코 세척제 등 관련 상품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 가운데 7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 황사 마스크가 판매되고 있다. 제약업계에 따르면 일부 업체의 황사 마스크는 올해 1~2월 두 달 동안 판매량이 급증해 벌써 지난해 연간 매출을 달성했다. 2019.3.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김다현 비판 심수봉, "큰소리 나면 쓰러져" 희귀병 고백 "며느리가 시아버지 꾀어, 손자 DNA검사 해야" '53세' 고소영, 경로우대 할인받고 충격..."현타 왔다" "모유 단유? 네가 엄마냐" 비난한 남편, 아내에 둘째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