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사상 최악의 미세먼지 공습으로 보건용 마스크와 눈·코 세척제 등 관련 상품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 가운데 7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 황사 마스크가 판매되고 있다. 제약업계에 따르면 일부 업체의 황사 마스크는 올해 1~2월 두 달 동안 판매량이 급증해 벌써 지난해 연간 매출을 달성했다. 2019.3.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벤, 출산 6개월만 이혼 결심한 이유…"임신 중 감당못할 배신감"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계신다" 여고생 손녀와 단둘이 남자..."할아버지, 거실서 19금 야동 봐" 노홍철 잘 사나했더니…"겁날만큼 대출 많다, 내일 망가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