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스승의날인 15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정화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선생님들이 등교하는 학생들과 포옹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사제의 정을 나누고 있다. 2019.5.1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혼외자' 아들은 되고 김민희는 안 된다 "7년간 정산 0원" 박지원, 눈물나는 일상 중국? 카자흐? 고민했는데...전현무 즉흥 여행 '조작 논란' 아픈거 아냐?...황재균, 18㎏ 빠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