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스승의날인 15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정화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선생님들이 등교하는 학생들과 포옹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사제의 정을 나누고 있다. 2019.5.1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남편 외도, 딸이 알려주더라…충격에 정신병원 입원" "이 정도면 거의 나체"…비행기 탑승 제지당한 인플루언서 백일섭 "아버지 외도로 엄마만 넷…친모, 날 업고 죽을 생각도" 배우 엄수빈, 눈 둘 곳 없는 파격 드레스 자태…걸을 때마다 '아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