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홍콩 시민들과 함께하는 한국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에서 재한 홍콩인들이 검은 옷과 마스크를 착용한 채 홍콩 정부의 폭력 진압을 규탄하고 있다. 국경절 시위에 나선 고교생의 피격 사건으로 홍콩시위가 새로운 국면을 있는 가운데 홍콩 정부는 '긴급법'을 발동해 공공집회나 시위 때 가면, 마스크 등을 금지하는 복면금지법을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10.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지금 1,438명 읽는 중 1실습 여경에 "나랑 잘래요?"...성희롱 의혹 남경 "'잘해요'라고" 2"부모 빚 대신 갚자?"…'이수만 걸그룹' 中멤버 모금운동 시끌 3붕어빵 팔더니 데뷔?…'광명 붕은우' 깜짝 고백 4"다 못생겼네" 일본서 욕먹는 K팝 아이돌 '황당' 5전 연인 남유정은?…이규한 "솔비 20년 전부터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