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홍콩 시민들과 함께하는 한국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에서 재한 홍콩인들이 검은 옷과 마스크를 착용한 채 홍콩 정부의 폭력 진압을 규탄하고 있다. 국경절 시위에 나선 고교생의 피격 사건으로 홍콩시위가 새로운 국면을 있는 가운데 홍콩 정부는 '긴급법'을 발동해 공공집회나 시위 때 가면, 마스크 등을 금지하는 복면금지법을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10.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지금 1,247명 읽는 중 1'김현중 子 홀로 양육' 전여친, 얼굴 공개…"연예계 활동 시작" 2남유정, '솔비와 결혼' 이규한 저격? "오버스러운 사람 피해" 3김정은, 결혼 20여년 만에 이혼…"성격 차이" 4로이킴, 지예은♥바타 축가 거절…"약속했는데" 당황 5도경완 통장에 고작 25만원...레버리지 투자했다 -40% '절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