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홍콩 시민들과 함께하는 한국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에서 재한 홍콩인들이 검은 옷과 마스크를 착용한 채 홍콩 정부의 폭력 진압을 규탄하고 있다. 국경절 시위에 나선 고교생의 피격 사건으로 홍콩시위가 새로운 국면을 있는 가운데 홍콩 정부는 '긴급법'을 발동해 공공집회나 시위 때 가면, 마스크 등을 금지하는 복면금지법을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10.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시험관 시술 이유 밝혔다 "시선 강탈 미모" WBC 한일전 카메라에 4번 잡힌 여성, 누구? "사랑해, 뽀뽀 쪽" 은퇴한 남편 녹음파일, 딸 결혼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