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시설환경팀 관계자들이 호흡기 전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우한발 비행편 해당구역에 추가방역을 실시하며 일반 입국장 소독살균을 주 1회에 2회로 추가로 진행해 전염병 대응 강화에 나섰다. 독자들의 PICK! 동성친구에 성인용품 보내고 "사랑해"…숨진 아내 불륜 의혹 20년 사실혼 남편 숨지자 나타난 '법률상 아내'…"유족연금 내놔" 이혼 3주 만에 85억 복권 당첨된 여성…전남편 "나도 돈 줘" 소송 "아내 몰래 여행, 수사비 카드로 데이트"...불륜 경찰 또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