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시설환경팀 관계자들이 호흡기 전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우한발 비행편 해당구역에 추가방역을 실시하며 일반 입국장 소독살균을 주 1회에 2회로 추가로 진행해 전염병 대응 강화에 나섰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759명 읽는 중 1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 2서장훈, 이상형 깜짝 고백 "어깨 넓은 여자 좋아" 3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4박나래 주사이모, 병실에 누워 "피 흥건…긴장해라" 5양홍원 불륜 폭로자 "정신과 약 때문" 돌연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