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제공항 국제선 입국장에서 마스크를 쓴 상하이발 비행기 탑승객들이 체온 감지 열화상카메라 검역대를 통과하는 모습./사진=뉴시스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청정지역인 대구에서 처음으로 확진자 의심 사례가 나왔다. 18일 대구시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대구시민 1명이 코로나19 확진자로 의심돼 보건당국 등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질병관리본부는 오전 10시 이와 관련된 브리핑을 할 예정이며, 대구시도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을 통해 관련 사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706명 읽는 중 1'전원일기 장남' 김용건, 최불암 빈소 못 가는 이유 2"딸이 무슨 죄"…학폭 의혹 부인한 차예련, 가족 향한 우려 3"미안하다"...오지명, '60년 절친' 최불암 보내며 눈물 4"아버지와 아들?"...이승철·우즈, 특별한 인연 5황희찬, 손흥민 하이파이브 외면하고 '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