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가 2000명을 넘어선 지난달 28일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임시휴점'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사진=뉴스1 서울 서초구에서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서초구청은 13일 "서초구에서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며 "인적사항, 동선 등은 추가로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오전 11시 기준 서초구에서 발생한 누적 확진자는 6명에서 9명으로 늘었다. 7명은 격리중이고 2명은 격리해제됐다. 능동감시자는 31명이다.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 "내 아들 훔쳤다" 며느리 살해한 시어머니...머리·가슴에 총 12발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