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가 2000명을 넘어선 지난달 28일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임시휴점'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사진=뉴스1 서울 서초구에서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 서초구청은 13일 "서초구에서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며 "인적사항, 동선 등은 추가로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오전 11시 기준 서초구에서 발생한 누적 확진자는 6명에서 9명으로 늘었다. 7명은 격리중이고 2명은 격리해제됐다. 능동감시자는 31명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4,898명 읽는 중 1조현영 "고우리, 고소하고 싶다…임신 금지 조항 어겨" 2"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 3"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4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5"아내가 이혼한다고" 정종철, 아파트 처분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