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최저임금위원회는 14일 새벽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9차 전원회의에서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급 8720원으로 의결했다. 올해(8590원)보다 130원(1.5%) 오른 금액이다. 이 같은 공익위원안을 표결에 부친 결과 찬성 9 대 반대 7 (기권 2)로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