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최저임금위원회는 14일 새벽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9차 전원회의에서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급 8720원으로 의결했다. 올해(8590원)보다 130원(1.5%) 오른 금액이다. 이 같은 공익위원안을 표결에 부친 결과 찬성 9 대 반대 7 (기권 2)로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