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19일 오후 집합제한명령서가 붙은 서울 노원구 안디옥교회가 폐쇄돼 있다. 안디옥교회 집단감염은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예배에 참석했던 교인으로부터 확산돼 18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2020.8.19/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명문대 출신 걸그룹 멤버, 무속인 된 사연…"가족 죽는 꿈 꾸더니"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43세 여가수 임신에 "썩은 양수" 충격 댓글...18년 전 발언 '부메랑'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