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집합제한명령서 붙은 노원구 안디옥교회

[사진] 집합제한명령서 붙은 노원구 안디옥교회

뉴스1 제공
2020.08.19 15:10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19일 오후 집합제한명령서가 붙은 서울 노원구 안디옥교회가 폐쇄돼 있다. 안디옥교회 집단감염은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예배에 참석했던 교인으로부터 확산돼 18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2020.8.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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