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미쉐린(미슐랭) 가이드 서울이 오는 11월 19일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1’의 발간에 앞서 2021년도 ‘빕 구르망(Bib Gourmand)’ 레스토랑 명단을 공개했다. 미쉐린 가이드 본편이 정찬을 위주로 한 고급식당을 대상으로 별 1개~3개로 표시되는 반면 빕 구르망은 별을 받기 직전인 가성비가 높은 식당들이다. 서울의 경우 평균 4만5000원 이하의 요리를 제공하는 식당을 대상으로 선정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노출 없는데" 여성 무용수 엉덩이 집요한 촬영 '발칵' "감당 안 될 여자" 고영욱, 류수영·박하선 부부 저격 하영 두번 죽이나…극우 만화가 "불쌍" 두둔에 "친일 인증마크" '정준영 단톡방' 이종현, 뜻밖의 근황 "회사원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