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민경석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감염 환자가 2명 증가해 누적 38명을 기록했다. 오미크론 변이에 추가 감염된 2명은 모두 국내에서 감염됐다. 이로써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자는 전날과 동일하게 9명이며, 국내 감염자는 27명에서 29명으로 늘었다. 8일 국내 첫 오미크론 확진자가 발생해 임시 폐쇄된 인천의 A교회에 소독약과 기구가 비치돼 있다. 2021.12.8/뉴스1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9일 0시 기준 코로나19(COVID-19) 확진자 현황. 독자들의 PICK! "아들 생명보험 든 아내, 외도까지"…'돌돌싱' 아빠 충격 사연 "폭탄 돌리기?"…'명예' 때문에 치매 시부 시설 안 보내는 시모 든든한 육아동지의 두 얼굴...블랙박스엔 남편과 주차장 '밀회' 유혜정 "전남편 서용빈에 감사"...부녀 다정한 투샷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