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민의힘 원내대표실에서 한 당직자가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 출석한 윤석열 대통령의 모습을 TV로 시청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윤석열 대통령 대리인단은 21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3차 변론에서 "계엄 포고령 집행 의사나 실행 계획이 없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10대 소년 성폭행' 유명 남성 배우, 교도소에서 사망 '40억 건물주' 이해인 "월이자 1200만원·공실 6개...무서워" 최여진, '전처 한집살이·불륜설' 해명…"왜 남들이 평가?"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