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덕진경찰서 전경/사진=뉴시스 전북 전주시 한 금은방에서 금목걸이를 훔쳐 달아난 30대 남성이 이틀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20일 뉴시스에 따르면 전주덕진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그는 지난 17일 전주시 덕진구 반월동 한 금은방에서 "금목걸이를 차보겠다"더니 이를 착용한 채 그대로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A씨를 찾아나선 경찰은 이틀 뒤 광주에서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다. 독자들의 PICK! "대표와 사귀는 멤버가 센터"…옛 걸그룹 멤버 '슈가 대디' 폭로 "이 선택 쉬웠겠나" 신정환 어쩌다...'사이버 룸살롱' 대표 된 근황 '학폭 피해' 권오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가해자 뻔뻔 거짓말 "원래 19금 성인영화"...고소영 '구미호' 촬영 비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