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지휘관' 대령, 안전 관련 사항 중령에 위임"…공군 '오폭' 브리핑

속보 "'지휘관' 대령, 안전 관련 사항 중령에 위임"…공군 '오폭' 브리핑

김인한 기자
2025.03.10 10:35

[the300] KF-16 조종사 '좌표 입력 실수'에 더해…안전관리 업무, 전대장(대령)→대대장(중령)에 위임

지난 7일 오후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KF-16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의 가정집이 충격으로 무너져 있다. / 사진=뉴스1
지난 7일 오후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KF-16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의 가정집이 충격으로 무너져 있다. / 사진=뉴스1

공군 고위관계자가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 중간조사 결과'에 대해 "해당 부대 지휘관인 전대장(대령)은 이번 훈련계획 및 실무장 사격 계획서 등에 대한 검토가 미흡했고 안전 관련 사항에 대해선 대대장(중령)에게 위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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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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