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광진경찰서가 중곡2동자율방범대와 박선자 구의2동여성 자율방범대장에게 서울경찰청장 명의 인증패와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30일 밝혔다.
중곡2동자율방범대는 올해 상반기 서울청 베스트 자율방범대로 선정됐다. 최고 자율방범대원으로 박선자 대장이 뽑혔다.
서울청 베스트자율방범대 및 최고자율방범대원은 △경찰 합동순찰 등 범죄예방활동 △범죄신고 등 기여 △자발적 방범활동 노력도를 기준으로 뽑힌다. 총 455개 단체와 9000여명 대원 중 각 10개(명)씩 선정된다.
박재영 광진경찰서장은 "묵묵히 광진구의 시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자율방범대원들에게 항상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율방범대 활동에 적극 지원해 안전한 광진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