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 전경./사진제공=삼성디스플레이 경찰이 삼성디스플레이의 국가핵심기술이 중국으로 유출된 정황을 포착해 수사에 나섰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산업기술안보수사대는 산업기술보호법 위반 혐의로 전날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를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이곳에 근무하는 임직원이 회사의 디스플레이 기술을 중국 경쟁업체에 넘겼다는 의혹을 들여다보는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초기 단계"라며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