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방례씨 별세, 추영준씨(전 중앙일보헬스미디어 부장) 빙모상=2일, 목포효사랑장례식장 201호, 발인 4일, 장지 해남군문내면 선영. 061-242-7000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도끼♥이하이 열애설에 '절친' 슬리피 "결혼 가자"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