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사진=김지은 기자. 경찰이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의 입시 비리 의혹과 관련해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반부패수사대는 27일 오전 서울 금천구 국립전통예고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압수수색 관련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확인해 줄 수 없음을 양해 바란다"고 밝혔다. 반부패수사대는 국립전통예고의 정교사 채용과 신입생 선발과 관련한 부정 청탁이 있었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를 벌여왔다. 독자들의 PICK! "유명 남자 아이돌, 유흥업소 종사자와 부적절 관계"…전 여친 폭로 "약 취한 사자와 인증샷?"…'화들짝' 놀란 노홍철, 사파리에 물었더니 유키스 동호 전처 "같이 성매매한 멤버 풀겠다"…카톡 공개 '사생활 논란' 박시후, 가만히 앉아서 억대 수익?...근황에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