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 세종은 다음달 4일 제2회 자본시장·M&A(인수합병) 세미나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2회차를 맞는 세종 세미나는 자본시장 및 M&A 제도의 주요 변화를 업계와 공유하고 향후 전망을 짚어보고자 마련됐다.
올해 세미나는 한 해 동안 자본시장과 M&A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아 온 개정상법과 노란봉투법을 M&A 관점에서 심층적으로 다룬다.
오종한 대표변호사의 개회사로 시작해 세종 기업지배구조 전략센터장을 맡고 있는 이동건 변호사와 노동그룹의 김종수 변호사가 발표자로 참여한다. 이동건 변호사는 개정 상법의 핵심 내용을 정확히 분석하고 M&A 관점에서 대응방안을 제시한다. 김종수 변호사는 'M&A와 노란봉투법'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세미나는 현장 및 온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참가 신청 및 문의는 세종 기획실로 이메일 문의하면 된다.
오종한 세종 대표변호사는 "개정상법, 노란봉투법 등 제도 변화로 인해 기업들이 직면한 과제가 더욱 복합해지고 전략적 판단의 중요성도 한층 커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자본시장과 M&A 환경 변화의 핵심을 정확히 짚어보고 실무적으로 필요한 방향성을 함께 모색하는 유익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