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사진=뉴스1 =1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연봉 2배' 이직도 거절했던 '충주맨' 김선태, 돌연 사직 최정윤, 5살 연하 사업가와 깜짝 재혼…"딸, 첫 만남에 아빠라 불러" 故정은우 "형동생 했던 것들에 뒤통수"...지인에 남긴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