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 한 아파트 옥상에서 불이 나 입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삽화=임종철 디자인기자 부산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불이 나 입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4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31분쯤 부산 사하구 다대동 한 아파트 옥상에서 불이 났다. 불은 옥상에 설치된 배관 등 구조물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입주민 50여명이 대피했으며 관련 신고도 60여건 접수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재산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첫날밤 처녀 여부 확인한 시어머니…부부 사생활 감시도" 충격 안영미, 둘째 아들은 한국서…"남편이 귀국" '원정출산' 논란 반박 "예비 신랑, 다 좋은데 잠자리 안 맞아" 고민에…한고은 조언 눈길 '애로부부' 출연 개그맨 전처 "13년간 양육비 미지급"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