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역사거리 건물로 버스가 돌진해 다수 부상자가 발생했다./사진=오문영 기자 16일 오후 서울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인근 건물로 시내버스가 돌진해 다수 부상자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13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0분쯤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역 인근 농협 건물로 704번 시내버스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버스운전자를 포함해 13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된다. 이 가운데 2명은 중상이다. 운전 기사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775명 읽는 중 1모델 김자연, 70세 손영권 삼성전자 고문과 결혼…25세 차 극복 2송중기 아들 키가 '훌쩍'...서울서 포착된 가족 3"부부싸움 0번"…최수종♥하희라도 이럴 땐 '각방' 4"차예련, '야야' 거리면서 무례하게 행동"...전직 캐디 폭로 5"되게 민감하시네요?"…출연자 몰래 촬영 32기 영수, 결국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