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역사거리 건물로 버스가 돌진해 다수 부상자가 발생했다./사진=오문영 기자 16일 오후 서울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인근 건물로 시내버스가 돌진해 다수 부상자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13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0분쯤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역 인근 농협 건물로 704번 시내버스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버스운전자를 포함해 13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된다. 이 가운데 2명은 중상이다. 운전 기사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독자들의 PICK! 박서진, 母 수술 숨긴 부모에 절연 선언 "인연 끊자…난 가족 없다" '연매출 100억' 김준희, 매장 털렸다..."주얼리 도난" "신동엽이 축의금 1억, 순박했다"…김원훈 너스레에 '눈살' "디즈니 주스 먹자며 7세부터 강간"…'마이클' 개봉일에 4남매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