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화, 경찰, 경찰로고, 로고 /사진=김현정 경기도의 한 생수 제조공장에서 근로자가 포장기계에 끼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0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27분께 경기 여주시 강천면의 한 생수 제조공장에서 60대 남성 근로자 A씨의 머리가 페트병 포장 기계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는 곧바로 인근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빽가 "삼성전자 8만원에 사놓고 잊어"...수익률 보고 '깜짝' "예비 신랑, 다 좋은데 잠자리 안 맞아" 고민에…한고은 조언 눈길 절친 송승헌에 "소지섭 멀리 하라"...신동엽 과거 경고, 왜? 손예진, ♥현빈 품에 안겨 미소…훌쩍 큰 아들도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