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화, 경찰, 경찰로고, 로고 /사진=김현정 경기도의 한 생수 제조공장에서 근로자가 포장기계에 끼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0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27분께 경기 여주시 강천면의 한 생수 제조공장에서 60대 남성 근로자 A씨의 머리가 페트병 포장 기계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는 곧바로 인근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40억 건물주' 이해인 "월이자 1200만원·공실 6개...무서워" "'음주 뺑소니' 지상렬이 대리운전 모델?" 26년 전 사건 파묘 "남친에 4억 뜯겨" 여배우 충격에...은둔 생활→고깃집 서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