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3명이 수업 시간에 동급생을 집단 폭행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사진=이지혜 디자인기자 중학생 3명이 수업 시간에 동급생을 집단 폭행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30일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공동상해 등 혐의로 중학생 A군 등 3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군 등은 지난해 12월26일 학교 내 강당에서 진행된 스포츠 수업 시간에 동급생을 폭행,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사건 당시 강당 안에는 지도 교사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독자들의 PICK!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남성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 "솔로몬도 못 풀어"...쌍둥이 형제와 관계 후 낳은 딸, 친부는 누구? "자기야" 댄스강사 그놈, 여친만 8명?..."교통사고 났어" 2억 뜯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