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옥상서 남학생 뛰어내렸다" 신고…응급치료 후 고비 넘겨

"고등학교 옥상서 남학생 뛰어내렸다" 신고…응급치료 후 고비 넘겨

윤혜주 기자
2026.03.28 07:13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충북 한 고등학교 건물에서 A군이 투신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뉴시스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47분쯤 충북 청주 한 고등학교 건물 옥상에서 "남학생이 뛰어내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A군을 구조해 병원으로 신속히 옮겼다.

A군은 다발성 골절상을 입었지만 응급치료를 받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 또는 자살 예방 SNS 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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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주 기자

안녕하세요. 스토리팀 윤혜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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