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31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15분쯤 서울 양천구의 한 아파트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은 인력 86명과 차량 29대를 투입해 오후 4시57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로 인해 주민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독자들의 PICK! 암 투병 아내 버리고 '딸 친구'와 재혼…유명 축구해설가 사생활 논란 돌싱 여성 5명 중 1명은…"재혼 대신 성인용 인형도 괜찮아" 임신 소식에 "딴 X이랑 잤냐" 폭언한 남편…알고 보니 무정자증 '17세 연상' 남친, 알고 보니 돌싱에 아이까지…막장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