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20대 남성들의 구속영장이 기각된 가운데 당시의 집단폭행 현장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당시 김 감독은 아들과 함께 식당을 방문한 상태였다./사진=JTBC. 독자들의 PICK! "맨날 씨뿌리고 다녀" 박정수, 75세에 늦둥이 본 김용건 '일침' '병든 남편' 학대하는 아내..."엄마는 아빠 버려도 돼" 아들의 눈물 아역 스타 출신 포르노 배우..."어린 시절 '성 상품' 취급 당해" 폭로 박서진, 母 수술 숨긴 부모에 절연 선언 "인연 끊자…난 가족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