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원씨가 29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사진=민수정 기자. 29일 서울 강남경찰서. 독자들의 PICK! 강예원, 부친 사망 후 11억 채무 확인…"3억은 당장 갚아야" 한채아 "4살 연하 차세찌 힘 좋다…각방 쓰다 침대 들고 들어와" "30년간 번 돈 아내 줬는데" 투병 중 쫓겨난 남편...병원비도 밀려 팬들 사이 지나가다 '헛구역질'…제시카, 중국 공항서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