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26일 경북소방본부 구조헬기가 포항시 남구 해도동 형산강 이·착륙장에서 울릉도에서 발생한 응급환자를 이송한 후 이륙하고 있다. /사진=뉴스1 지난 4일 오전 10시 36분쯤 경북 울릉군 울릉읍의 비누 제조공장에서 30대 근로자 A씨가 프레스 기계에 손가락이 끼여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소방헬기에 실려 울릉도에서 포항의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빠가 성폭행? 거길 왜 따라가"...초등생 딸 탓한 엄마 미코 출신 배우 "전남친 때문에 10억 빚"...택배·배달일 하는 근황 "친정엄마 선물인 명품백, 시누이 빌려주라는 남편…이게 맞나요?" '사모님' 잘 나갔던 개그우먼..."생활고에 극단 생각" 충격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