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숙박업소서 40대 숨진 채 발견…경찰 "부검 예정"

익산 숙박업소서 40대 숨진 채 발견…경찰 "부검 예정"

류원혜 기자
2026.05.05 21:36
전북 익산 한 숙박업소에서 4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사진=김현정 디자인기자
전북 익산 한 숙박업소에서 4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사진=김현정 디자인기자

전북 익산 한 숙박업소에서 4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5일 익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10분쯤 익산시 인화동 한 숙박업소에서 A씨(48)가 숨진 채 발견됐다.

숙박업소 주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 숨져 있던 A씨를 발견했다.

A씨는 함께 온 일행이 먼저 떠난 뒤 숙소에 혼자 남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재까지 범죄 연루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A씨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인을 파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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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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