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익산 한 숙박업소에서 4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5일 익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10분쯤 익산시 인화동 한 숙박업소에서 A씨(48)가 숨진 채 발견됐다.
숙박업소 주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 숨져 있던 A씨를 발견했다.
A씨는 함께 온 일행이 먼저 떠난 뒤 숙소에 혼자 남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재까지 범죄 연루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A씨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인을 파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