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끝청에서 바라본 대청, 중청봉/사진=극립공원관리공단 6일 오전 6시쯤 강원 속초시 설악동 설악산 귀면암 인근에서 등산 중이던 60대 A씨가 10m 아래로 추락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이 사고로 A씨는 크게 다쳐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A씨가 추락한 구면암 일대는 험준한 산악지역으로 인력구조가 불가능해 출동한 소방 헬기로 구조해 경찰에 인계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895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3"아내가 이혼한다고" 정종철, 아파트 처분한 사연 4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5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