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DB 24일, 서울고법 가사1부(부장판사 이상주) 노소영-최태원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선고공판 독자들의 PICK! '230억 건물주' 박정수, 상속세에 깜짝…"집값 안올라도 괜찮아" 임형준 "5.5억에 판 집, 23억 돼"…지금 사는 집에 동료들 '한탄' '세 번째 재결합' 나한일·유혜영...다시 이어준 '배우 출신' 딸 공개 '월드컵 개막식 무대' 블랙핑크 리사, 176억 벌었다…세계 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