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화, 경찰, 경찰로고, 로고 /사진=김현정 강원 홍천군 한 리조트의 물놀이 시설에 빠진 여자아이가 숨졌다. 1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14분쯤 홍천 두촌면 한 리조트 내 물놀이 시설에서 A양(4세)이 물에 빠졌다. A양 가족 등이 즉시 CPR(심폐소생술)을 했고 119구급대가 출동해 응급처치한 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A양은 심박을 회복한 상태로 춘천 한 대형병원에 재이송돼 치료받았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4,368명 읽는 중 1'세 번 유산' 아픔 한가인 "여기 갔다가 바로 둘째 임신" 2"첫 만남에 바로 첫 키스"…류효영, 이태성 짝사랑 고백 3이서진, 하지원 등에 선크림 쓱쓱…23년 만에 '다모' 케미 4'성형 부작용' 김세레나 근황…"100억 빌려 주고 못 받아" 5"내 보물 둘" 이승기·이다인, 생후 4개월 둘째 아들 첫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