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 전경/사진=뉴시스 인천 하나개해수욕장을 걷던 60대 여성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2일 뉴시스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47분쯤 인천 영종구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에서 60대 여성 A씨가 사라졌다는 실종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A씨는 해수욕장 수중에서 걷기 운동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양경찰은 해수욕장 주변과 해안을 중심으로 수색 작업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5,214명 읽는 중 1"자존심 상해 연락 끊었다"…솔비 이규한 연애 비하인드 2"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 3"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4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5"아내가 이혼한다고" 정종철, 아파트 처분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