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뉴스1) 최지환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선거관리위원회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선관위 특검팀(특별검사 이태한)이 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수당을 부당 지급한 혐의를 포착하고 위원장실과 사무총장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 사진은 이날 압수수색이 진행 중인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청사. 2026.11.2/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과천=뉴스1) 최지환 기자 =4일 선관위 특검 독자들의 PICK 지금 10,620명 읽는 중 1모델 김자연, 70세 손영권 삼성전자 고문과 결혼…25세 차 극복 2송중기 아들 키가 '훌쩍'...서울서 포착된 가족 3"부부싸움 0번"…최수종♥하희라도 이럴 땐 '각방' 4"차예련, '야야' 거리면서 무례하게 행동"...전직 캐디 폭로 5"되게 민감하시네요?"…출연자 몰래 촬영 32기 영수, 결국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