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라(19·오산시청)가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접영 2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최혜라는 15일 오후 중국 광저우 아오티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접영 200m 결승에서 2분08초39를 기록, 자오류양(중국 2분05초79)과 호시 나쓰미(일본 2분07초96)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최혜라는 방산중 3학년이던 지난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에서 당시 한국신기록이던 2분09초64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글자크기
최혜라(19·오산시청)가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접영 2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최혜라는 15일 오후 중국 광저우 아오티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접영 200m 결승에서 2분08초39를 기록, 자오류양(중국 2분05초79)과 호시 나쓰미(일본 2분07초96)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최혜라는 방산중 3학년이던 지난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에서 당시 한국신기록이던 2분09초64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