對파키스탄
한국 야구대표팀이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조순위전에서 상대적으로 약체로 평가받는 파키스탄을 맞아 여유있게 앞서고 있다.
이날 중국 광저우 아오티 야구장에서 열린 파키스탄 대표팀과의 경기에서 2회초 이용규가 1타점 적시타를 날리는 등 안타를 몰아쳐 4대0으로 앞서가고 있다.
한국대표팀은 앞서 1회초 이대호가 1타점 적시타로 2루에 있던 추신수 선수를 홈으로 불러들이는 등 3점을 먼저 냈다. 선발로 나선 김명성은 파키스탄의 타선을 침묵시키며 승기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