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보이 박태환(21·단국대)이 17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자유형 100m 결승전에서 48초70의 한국신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박태환은 앞서 지난 14일과 지난 16일에 열린 자유형 200m와 400m 결승에서도 절정의 기량으로 금메달을 획득해 2006 도하 아시안게임에 이어 두번째 3관왕의 주인공이 되는 영광을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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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보이 박태환(21·단국대)이 17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자유형 100m 결승전에서 48초70의 한국신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박태환은 앞서 지난 14일과 지난 16일에 열린 자유형 200m와 400m 결승에서도 절정의 기량으로 금메달을 획득해 2006 도하 아시안게임에 이어 두번째 3관왕의 주인공이 되는 영광을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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