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AG]김가영 '포켓8볼' 결승 진출

[광저우AG]김가영 '포켓8볼' 결승 진출

장시복 기자
2010.11.18 13:09

한국 여자 당구의 간판 김가영(27·인천당구연맹)이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포켓8볼'에서 결승에 진출했다.

김가영은 18일 오전 광저우 아시안게임타운 체육관에서 펼쳐진 종목 준결승에서 대만의 처우치에위를 5대 2로 이겼다.

김가영은 이날 오후 5시30분(한국시간) 중국의 루사사와 종목 결승을 치를 예정이다.

그러나 남자 포켓9볼의 정영화(39)는 필리핀의 오르콜로 데니스에게 3-9로 져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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