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림(안산시청)이 광저우 아시안게임 펜싱에서 한국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혜림은 18일 광저우 광둥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펜싱 여자 사브르 결승에서 오신잉(홍콩)을 15-7로 완파하고 우승했다.
앞서 2006년 도하 아시아게임 단체전에선 은메달을 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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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림(안산시청)이 광저우 아시안게임 펜싱에서 한국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혜림은 18일 광저우 광둥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펜싱 여자 사브르 결승에서 오신잉(홍콩)을 15-7로 완파하고 우승했다.
앞서 2006년 도하 아시아게임 단체전에선 은메달을 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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