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준(울산광역시청)이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펜싱 두 번째 금메달을 따냈다.
김원준은 18일 광저우 광단체육관에서 치러진 대회 남자 에페 결승에서 리궈제(중국)를 13대 11로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앞서 김원준은 지난 2006 도하 아시안게임 에페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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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울산광역시청)이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펜싱 두 번째 금메달을 따냈다.
김원준은 18일 광저우 광단체육관에서 치러진 대회 남자 에페 결승에서 리궈제(중국)를 13대 11로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앞서 김원준은 지난 2006 도하 아시안게임 에페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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