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도하 아시안게임에서 대만에 패하며 동메달에 그쳤던 한국 야구가 투타의 조화를 앞세워 대만에 설욕했다. 조범현(KIA)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19일 오후 중국 광저우 아오티 야구장에서 열린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전에서 강정호(넥센) 등의 만점 활약에 힘입어 대만을 상대로 9-3 승리를 거뒀다. 독자들의 PICK! "육체적 욕구해소, 탓 안 해"...전원주, 바람피운 남편에 쓴 편지 이소라, 6년 은둔 이유…"체중 100㎏, 숨도 못 쉬고 끔찍했다" 정선희, 이영자와 7년 만에 재회..."애정 버거워" 연락 끊은 사연 홍영기 "남편 21살에 정관수술…의사가 짠하다고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