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준결승전에서 한국 대표팀이 북한과 연장전을 치르는 가운데, 연장 초반 북한의 라은심 선수에게 역전골을 허용했다.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 "내 아들 훔쳤다" 며느리 살해한 시어머니...머리·가슴에 총 12발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