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준결승전에서 한국 대표팀이 북한과 연장전을 치르는 가운데, 연장 초반 북한의 라은심 선수에게 역전골을 허용했다. 독자들의 PICK! "육체적 욕구해소, 탓 안 해"...전원주, 바람피운 남편에 쓴 편지 이소라, 6년 은둔 이유…"체중 100㎏, 숨도 못 쉬고 끔찍했다" 정선희, 이영자와 7년 만에 재회..."애정 버거워" 연락 끊은 사연 홍영기 "남편 21살에 정관수술…의사가 짠하다고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