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 대표팀의 김금화 김혜림 이라진은 21일 중국 광저우 구앙다 체육관에서 진행된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펜싱 사브르 여자 단체전에서 중국에 40대45로 지면서 은메달에 그쳤다.
정영일 기자
2010.11.21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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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펜싱 대표팀의 김금화 김혜림 이라진은 21일 중국 광저우 구앙다 체육관에서 진행된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펜싱 사브르 여자 단체전에서 중국에 40대45로 지면서 은메달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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