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중국 광둥성)=신화/뉴시스】22일 중국 광저우기원에서 열린 바둑 혼성복식 결승에서 박정환(왼쪽)-이슬아 조가 중국의 셰허-숭룽후 조를 맞아 대국을 치르고 있다. 박정환-이슬아는 중국 셰허-숭룽후이 조와 접전 끝에 흑으로 반집승을 거두며 한국 바둑이 아시안게임에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첫 대회 첫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기록을 세웠다. 독자들의 PICK! 말 바꾼 나혼산 "전현무 즉흥여행 협조 받아" "만지지 마" 여자 혼자 아프리카 갔다가 '봉변'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혼자 안 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