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중국 광둥성)=신화/뉴시스】22일 중국 광저우기원에서 열린 바둑 혼성복식 결승에서 박정환(왼쪽)-이슬아 조가 중국의 셰허-숭룽후 조를 맞아 대국을 치르고 있다. 박정환-이슬아는 중국 셰허-숭룽후이 조와 접전 끝에 흑으로 반집승을 거두며 한국 바둑이 아시안게임에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첫 대회 첫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기록을 세웠다. 독자들의 PICK! "육체적 욕구해소, 탓 안 해"...전원주, 바람피운 남편에 쓴 편지 이소라, 6년 은둔 이유…"체중 100㎏, 숨도 못 쉬고 끔찍했다" 정선희, 이영자와 7년 만에 재회..."애정 버거워" 연락 끊은 사연 홍영기 "남편 21살에 정관수술…의사가 짠하다고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