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중국 광둥성)=신화/뉴시스】22일 중국 광저우기원에서 열린 바둑 혼성복식 결승에서 박정환(왼쪽)-이슬아 조가 중국의 셰허-숭룽후 조를 맞아 대국을 치르고 있다. 박정환-이슬아는 중국 셰허-숭룽후이 조와 접전 끝에 흑으로 반집승을 거두며 한국 바둑이 아시안게임에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첫 대회 첫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기록을 세웠다.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 "내 아들 훔쳤다" 며느리 살해한 시어머니...머리·가슴에 총 12발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