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중국 광둥성)=신화/뉴시스】23일 광저우 아오티 주경기장에서 열린 육상 여자 멀리뛰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정순옥이 태극기를 들고 시상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순옥은 6m53을 뛰어 카자흐스탄의 올가 리파코바를 3cm 차이로 제치고 육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독자들의 PICK! "육체적 욕구해소, 탓 안 해"...전원주, 바람피운 남편에 쓴 편지 이소라, 6년 은둔 이유…"체중 100㎏, 숨도 못 쉬고 끔찍했다" 정선희, 이영자와 7년 만에 재회..."애정 버거워" 연락 끊은 사연 홍영기 "남편 21살에 정관수술…의사가 짠하다고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