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중국 광둥성)=신화/뉴시스】23일 광저우 아오티 주경기장에서 열린 육상 여자 멀리뛰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정순옥이 태극기를 들고 시상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순옥은 6m53을 뛰어 카자흐스탄의 올가 리파코바를 3cm 차이로 제치고 육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 "내 아들 훔쳤다" 며느리 살해한 시어머니...머리·가슴에 총 12발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