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중국 광둥성)=신화/뉴시스】23일 광저우 아오티 주경기장에서 열린 육상 여자 멀리뛰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정순옥이 태극기를 들고 시상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순옥은 6m53을 뛰어 카자흐스탄의 올가 리파코바를 3cm 차이로 제치고 육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독자들의 PICK! "팬티 아냐?" 화사, 마트 패션 '시끌' 신민아 통장에서 15년간 빠져나간 '37억원' "작작시켜" 고현정, 촬영팀과 회식 중 정색 '증조부 친일' 하영, '중증' 새 시즌 결국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