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아시안게임 육상 종목에서 두번째 금메달을 따냈다.
한국 남자 도약 종목의 간판 김덕현(25·광주광역시청)은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주경기장에서 열린 멀리뛰기 결선에서 8m11을 뛰어 중국의 수시옹펑을 6㎝차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육상은 전날 정순옥(27·안동시청)이 여자 멀리뛰기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데 이어 김덕현도 같은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가능성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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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아시안게임 육상 종목에서 두번째 금메달을 따냈다.
한국 남자 도약 종목의 간판 김덕현(25·광주광역시청)은 24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주경기장에서 열린 멀리뛰기 결선에서 8m11을 뛰어 중국의 수시옹펑을 6㎝차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육상은 전날 정순옥(27·안동시청)이 여자 멀리뛰기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데 이어 김덕현도 같은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가능성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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