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열린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400m 허들 결승전에서 인도의 가나파티플라갈이 49초 96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은메달은 비디오 판독 결과 허들 위를 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난 일본의 나리사코가 실격 당해 사우디아라비아의 사라할리(50초29)에게 돌아갔다.
글자크기
25일 열린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400m 허들 결승전에서 인도의 가나파티플라갈이 49초 96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은메달은 비디오 판독 결과 허들 위를 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난 일본의 나리사코가 실격 당해 사우디아라비아의 사라할리(50초29)에게 돌아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