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구 국제 마라톤대회에서 우승하며 '포스트 이봉주'로 떠오른 지영준(29, 코오롱)이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마라톤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영준은 이날 중국 광저우 대학성 철인3종 경기장 주변의 42.195㎞ 풀코스로 진행된 남자 마라톤 결승에서 2시간 11분 11초를 기록하며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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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구 국제 마라톤대회에서 우승하며 '포스트 이봉주'로 떠오른 지영준(29, 코오롱)이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마라톤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영준은 이날 중국 광저우 대학성 철인3종 경기장 주변의 42.195㎞ 풀코스로 진행된 남자 마라톤 결승에서 2시간 11분 11초를 기록하며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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