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2016] [그래픽] 구본찬, 남자 양궁 개인 금메달 획득 【서울=뉴시스】전진우 기자 = 한국 남자 양궁대표팀 구본찬(23·현대제철)은 13일(한국시간)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장샤를 발라동(프랑스)을 세트스코어 7-3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한국 양궁 대표팀이 올림픽 사상 최초로 양궁 전 종목 석권의 위업을 달성했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